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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3人의 신상 체험기] 아기의 청각·촉각 발달에 좋아요…‘콤비 바스락타월’ 생생후기

입력 2016-11-14 17:57:14 수정 2016-11-29 11: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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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콤비코리아가 출시한 ‘바스락타월’이 아기의 청각·촉각놀이를 위한 장난감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청각놀이는 물론 끈으로 촉각놀이도 할 수 있어 육아맘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바스락 타월은 부드러운 면 재질로 구성, 아기들이 마음껏 물고 빨아도 자주 세탁할 수 있어 엄마들의 위생 걱정을 줄여든다는 장점이 있다. 아기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기에 백일 선물로도 안성맞춤인 셈이다.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콤비 바스락타월을 경험한 육아맘 3인의 솔직한 후기를 들어봤다.


▲dalk**=한 달이 조금 넘은 우리 아이! 둘째 아이 쭌 장난감으로 준비한 ‘콤비 바스락타월’이에요. 이름 그대로 바스락 소리 나는 타월 하나 소개해요, 유모차, 생후 3개월부터 사용가능한 장난감, 아기용품답게 너무 귀여워요. 양면이 다른 재질로 되어 있는데 앞면은 타월 재질, 뒷면은 면 재질로 핑크 스트라이프가 정말 예뻐요. 양면을 이용해서 다양한 촉감을 느끼고 바스락 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청각발달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해요.


캐릭터 상단 부분에 노랑, 파랑, 핑크 컬러의 실크 재질이 있어요. 아기가 부들부들 느껴볼 수 있네요. 끈도 촘촘히 달려 있어 물고 만지고 혼자서도 놀기 좋아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스락타월로 즐거움을 더해요.


▲in_j**=구강기에 접어들어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우리 쪼꼬미를 위해 ‘콤비 바스락타월’을 준비했어요. 네모난 타월 모양에 옆쪽에 고리처럼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게 되어있어요. 아기가 만질 때마다 나는 바스락 소리가 무척이나 신기해하는 것 같아요.


바스락타월만 10분 이상 가지고 노는 우리 쪼꼬미. 울다가도 바스락 소리 들려주면 울음을 뚝 그친답니다. 돌 전의 아기들이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많지 않은데 콤비 바스락타월 괜찮네요!

▲egg7**=바스락 거리며 아기의 촉감과 청각을 자극할 수 있는 신기한 장난감이 나왔어요. 바로 콤비에서 출시한 ‘바스락타월’이에요. 모든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 탐색하는 시기라 발달과정에 맞는 장난감이 필요해요. 8개월인 우리 아들을 위해 아기가 손으로 잡고 입으로 물고 빨 수 있도록 바스락타월을 줬어요. 아기들은 바스락 거리는 비닐 소리를 좋아하니 촉각 발달에도 좋을 듯싶어요.


겉은 면 재질로 되어 있어 손빨래를 해준다면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꽃잎 모양을 연상케 하는 타월 옆의 줄도 아기들이 만지기 좋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아기의 청각과 촉각놀이를 동시에 잡는 장난감이라 생각해요. 지인들의 백인 선물로도 딱인거죠!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14 17:57:14 수정 2016-11-29 11:14:48

#육아 , #0-12개월 ,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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