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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들의 신상 체험기] 초겨울 외출 시 필수 아이템 '엔젤비닷 레그워머'

입력 2016-11-18 09:46:06 수정 2016-11-18 0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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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초겨울,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의 체온을 일정 유지시켜 주는 아이템, 바로 레그워머다.

엔젤비닷에서 출시한 '레그워머'가 육아맘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환절기 무릎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무릎 보호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 외에도 엔젤비닷 레그워머가 엄마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또 있다. 무형광 소재를 사용, 6~36개월 영·유아가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 세련된 디자인으로 육아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엔젤비닷 레그워머, 이를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 리뷰를 담았다.

☞ 작성자 : funn**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오픈했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눈길을 끌고 도트 무늬가 세련돼 보여요. 저는 환절기 아이템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여름철 에어컨 켜는 곳은 추우니 반바지에 패션용품으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어요. 부들부들한 촉감도 좋고 스판도 적당히 있어 쏘옥 입히고 쑥 벗기기에도 편하네요."


"전 아들에게 반바지를 입히고 레그워머를 입혀 보았어요. 진짜 귀엽죠? 여자아이들은 치마 입고 레그워머를 입혀도 좋을 것 같네요. 아들에게 입혀 놓고 보니 고양이가 귀여운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점무늬도 쓱쓱 만져 보아요."


"캣 무늬의 레그워머는 앞뒤가 달라요. 앞에는 고양이 얼굴이, 뒷 부분에는 귀여운 고양이 무늬가 그려져 있어요. 독특하면서 세련됐죠? 신축성이 좋아 아이도 편한 느낌인가 봐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무릎도 따뜻하게 보호할겸 집에서 신겨도 좋을 것 같아요"

☞ 작성자 : dlgu**


"엔젤비닷 레그워머가 도트와 캣, 베어 3종이에요. 너무 예뻐서 심장이 쿵쿵! 도트는 특색 있으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무늬에요.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캣은 말하지 않아도 정말 귀엽구요. 베어는 유일하게 줄무늬인데 이것도 다시금 심쿵!"


"두달 되어가는 딸에게 입힌 착용샷이에요. 생생한 리뷰를 위해 아기가 자는 동안 얼른 찍었네요. 세련된 줄무늬 모양의 베어를 입혀 보았어요. 아직 두달 안 된 아기한테는 레그워머가 다리 하나를 전부 감싸네요. 깜찍함 그 자체에요!"


"이번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라했던 도트 무늬를 입혀봤어요. 점 무늬가 어찌 이리도 마음에 드는지! 밑단 레이스를 접어보았더니 사랑스러움 그 자체에요. 우리 딸내미,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겠네요. 레그워머 하나로 패션과 보온성을 모두 잡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에요"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18 09:46:06 수정 2016-11-18 09:46:06

#육아 , #레그워머 , #25-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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