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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이야, 사람이야' 김희선, 촬영 현장에서도 빛나는 인형 미모

입력 2016-11-17 14:18:51 수정 2016-11-17 14: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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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늦가을 패션을 뽐냈다.

17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계정에 파주의 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수정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김희선은 세월을 잊은 듯한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오똑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브라운 계열의 늦가을 패션과 함께 살짝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은 김희선만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 박연아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촬영 중이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공개되자 "여배우 미모는 김희선 전과 후로 나뉜다", "20년 째 팬이다", "역시 여신이다.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11-17 14:18:51 수정 2016-11-17 14:18:51

#이슈 , #김희선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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