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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절기 소설…내일(23일) 아침 최저 기온 영하 4도

입력 2016-11-22 11:34:20 수정 2016-11-22 1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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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인 오늘은 절기인 소설이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될 전망인 가운데 목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5도로 떨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내려온 영하 30도의 찬공기가 절기에 맞게 본격 겨울 추위를 예보했다. 서울은 현재 2.9도로 기온이 내려간 상태이며 낮 기온은 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어제와 오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나타나면서 세찬 바람까지 더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낮부터는 전국의 하늘이 맑게 개일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 지역에서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조금씩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4도, 모레 아침은 영하 5도로 떨어지겠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11-22 11:34:20 수정 2016-11-22 11:34:20

#이슈 , #절기 소설 , #강추위 ,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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