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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딸 아라·라엘 깜찍한 겨울 패션 공개 '세계 최고 딸 바보'

입력 2016-11-22 14:52:59 수정 2016-11-22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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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 딸 라엘, 아라양의 깜찍한 겨울패션을 선보였다.

주영훈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아침풍경, 굿모닝 인형같은 두 딸들. 오늘도 아빠를 행복하게 해주는 미소. 오늘 되게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등의 글과 함께 4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주영훈은 라엘, 아라양이 함께 초록색과 빨간색 비니를 쓰고 웃고있는 사진을 비롯해 첫째딸 아라양과 입김을 불며 추위를 표현한 듯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세계최고귀요미, 세계최고순둥이, 주라엘, 세계최고패셔니스타, 주아라, 세계최고딸바보, 슈퍼대디, 주영훈'이라는 해시태그로 딸들에 대한 애정을 자랑한 주영훈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아라와 라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11-22 14:52:59 수정 2016-11-22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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