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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3人의 신상 체험기] "발림성이 좋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토베네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입력 2016-11-28 17:46:04 수정 2016-11-29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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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이 되면 연약한 아기들의 피부는 더욱 예민해진다. 이때 필요한 것은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줄 영양과 보습.

지난 9월 출시된 아토베네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갈조 등의 성분을 통해 피부에 3중의 수분막을 형성하며 식물성 스쿠알란, 행일 오일 등 자연에서 추출한 6가지 오일을 함유,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준다.

그렇다면 아토베네에서 출시한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아기에게 발라본 육아맘들의 실제 체험후기는 어떨까.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경험해본 엄마들의 제품 리뷰를 알아봤다.


▲mlck**=겨울에는 아기 피부에도 보습을 철저히 해줘야 해요. 딸 얼굴에 태열기가 올라와 수딩젤만 발라줬더니 얼굴이 푸석푸석해져 보습에 신경쓰려고요. 그래서 요즘 보습에 좋은 아토베네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아토베네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저자극 내추럴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아토피 안심마크까지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했어요.


아기에게 바르기 전, 궁금해서 제가 먼저 발라보았어요. 상큼하면서 시원한 향이 난답니다. 제 느낌에는 약간 레몬향 같다는! 크림이라서 로션보다 쫀쫀하고 발림성이 좋아 피부에 부드럽게 감긴답니다. 고농축이라 그런지 다른 크림에 비해 약간 더 쫀득쫀득한 느낌. 확실히 바른 쪽 사진은 촉촉함이 보여요. 피부 보호막이 형성돼 시간이 지나도 보습력이 유지되더라고요!


▲89ji**=엄마를 닮아서인지 우리 아기도 피부가 건조한 편이에요. 그래서 촉촉한 겨울을 나기 위해 아토베네 디펜실 모이스춰라이징크림을 준비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뚜껑 마개가 있는 튜브 타입이라는 점! 아기용품이어서 그런지 뚜껑 여닫는 것이 편하네요.


제 옆에 있는 아기 다리를 잡고 발라줘봤어요. 발림성은 정말 최고!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네요. 냄새는 레몬과 라임이 함께 섞인 향이 났어요. 쓱쓱 1~2번 문질러주니 끈적거림도 없고 잘 스며드네요. 발림성 좋고 끈적거림 없는 크림을 찾는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에요!


▲yeon**=저는 아이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라 성분을 꼼꼼히 확인해 보는 편이에요. 민감성 피부를 위한 디펜실 성분이 함유돼 있다고 해서 아토베네 크림을 선택! 건조할 때마다 발라주려고요. 아토베네는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개봉해서 사용해 보니 쫀쫀하고 하얀 크림 타입이네요. 발라보니 끈적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요. 시원하면서도 순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만족스러워요. 피부 보호막이 생긴 듯한 기분이었어요.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마사지하면서 발라주니 아기가 좋아하네요. 크림 특유의 질척거리는 느낌이 없어 편하게 바르기 좋을 거 같아요.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28 17:46:04 수정 2016-11-29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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