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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하루 여섯끼 먹어…체중 22㎏ 늘었었다" 임신 중 몸매변화 고백

입력 2016-12-06 18:00:19 수정 2016-12-06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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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임신 후 체중이 22kg 늘었다고 고백했다.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출연, 임신으로 인한 몸매 변화를 털어놨다.

이날 이현이는 “임신 전에는 식사만 하고 간식을 전혀 먹지 않는 타입이었지만 임신을 하고 나니 달거나 매운 음식을 자꾸 찾게 되더라”며 “하루 여섯 끼씩 먹어 22㎏이 쪘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아이를 낳은 후 원상 복귀됐고 오히려 더 빠졌다”며 “지금은 식욕이 떨어져서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또 “임신 전에는 게으른 편이라 잠을 8~10시간은 꼭 잤는데, 아이가 있으니 잠도 자연스레 못 자고 계속 움직여야 해서 살이 빠진 것 같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한 이현이는 결혼 3년만인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10월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육아용품을 구입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2-06 18:00:19 수정 2016-12-06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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