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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11살때 승마유망주로 '톡톡 보니하니'출연 … 명품백 든 최순실 포착

입력 2016-12-07 15:50:24 수정 2016-12-07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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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어린시절 어린이프로그램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프로그램에 승마유망주로 출연했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2006년 당시 11세였던 정유라는 본명 정유연으로 승마선수 유망주로 '도전! 작은 거인' 코너에 출연해 승마연습 장면 및 일상생활 등을 공개했다. 젖살이 통통한 정유라는 현재와는 다른 외모로 특히 눈길을 끌었다. 최순실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정유라는 인터뷰를 통해 "나중에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영상에 등장한 최순실은 명품 쇼핑백을 들고서 딸 정유라를 격려했다.

한편 정유라는 현재 독일에 거처를 마련해 아들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키즈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12-07 15:50:24 수정 2016-12-07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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