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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출산용품 '미니두두' 시리즈 2017 S/S 신제품 출시

입력 2016-12-22 18:23:21 수정 2016-12-23 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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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에서 출산용품 '미니두두(mini doudou)' 시리즈 2017 S/S 시즌 신제품을 공개했다.

미니두두는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 가능한 패브릭토이 시리즈로, 모이몰른을 대표하는 북유럽 느낌 캐릭터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미아방지배낭, 촉각인형, 짱구베개, 모빌 등 총 28종을 선보인다.

‘슬립토이’는 미니두두 스테디셀러로 새로운 디자인 패턴으로 확대 출시했다. 다양한 소재와 프린트가 돋보이는 신제품 ‘딸랑이’는 ‘도아막대딸랑이’, ‘쿠아막대딸랑이’, ‘로나막대딸랑이’로 각각 북유럽풍 토끼와 너구리, 여우를 표현해 디자인에 적용했다. 딸랑이에는 삑삑이가 함께 내장된 점이 특징이다.

아기 피부에 닿아도 자극이 없도록 촉감 좋은 양면 소재로 제작했으며, 가격은 1만9000원~6만9000원 선이다.

김은혜 키즈맘 기자 eh5777@hankyung.com
입력 2016-12-22 18:23:21 수정 2016-12-23 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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