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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도구 관리법…뷰러는 알콜로 소독해야

입력 2016-12-23 11:23:53 수정 2016-12-23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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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도구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름답고 탱탱한 피부결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스킨케어 관리도 중요하지만 뷰티 도구 관리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도구를 제대로 세척하거나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있어 오히려 피부의 건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파운데이션 스펀지의 경우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대로 세척하지 않은 스펀지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또한 브러시를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바를 경우에는 최소 한달에 2번 정도는 샴푸나, 클렌징 폼을 이용해 세척한다.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는 6개월 이내의 제품을 사용하며 속눈썹 뷰러의 경우에는 알콜을 이용해 소독해준다.

뷰티 도구를 깨끗하게 세척하기 위한 방법은 과거 온스타일을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먼저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등을 묻혀 사용하는 스펀지는 물을 묻힌 후 세척제를 이용해 주물러 준다. 이때 스펀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문질러준다. 세척한 스펀지는 물기 제거를 위해 수건으로 눌러준다. 이후 햇볕에 말린다.

브러시의 경우 세척제에 담궈 행군 뒤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말려준다. 브러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옷걸이와 빨래집게로 브러시를 고정시켜 말린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12-23 11:23:53 수정 2016-12-23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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