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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본정형외과, 오다리교정 세미나 실시

입력 2016-12-26 19:09:13 수정 2016-12-26 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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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무 박사가 휜다리, 오다리 고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임창무 박사는 내년 1월 14일(토) 낮 2시 서울 양천구 뉴본정형외과에서 한국 여성의 무릎통증 원인과 퇴행성관절염, 인공관절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뿐만 아니라 오다리 수술비용과 재활기간, 올바른 치료방법도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다리는 우리 나라나 일본 등 동양 문화권에서 자주 보이며 X자형 다리는 서양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휜다리는 좌식문화와 생활습관, 자세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 어깨의 통증을 동반한다. 또한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지거나, 운동능력을 떨어뜨리는 등 기능상의 문제도 동반한다. 심리적으로는 외모 콤플렉스 요인이 되며, 심한 경우 대인기피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자가 진단 방법은 간단하다.

똑바로 선 상태에서 양쪽 무릎사이 간격이 5~7cm 이상이면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오다리, 휜다리는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다. 성장기 어린이는 족부보조기나 교정기를 통해 1년 6개월 이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17~18세 이후 성장판이 닫힌 성인은 뼈와 연부조직의 성장이 마무리 되는 단계로 이 시기가 지나면 교정하기가 어렵다. 그만큼 오다리, 휜다리는 치료 시기가 중요하다.

임창무 박사는 지난 16년간 오다리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했으며 풍부한 관련 지식을 갖고 있는만큼 양질의 정보를 세미나에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자료제공=뉴본정형외과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6-12-26 19:09:13 수정 2016-12-26 19:09:13

#휜다리 , #오다리 , #뉴본정형외과 , #임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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