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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키우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반드시 해야 할 일

입력 2017-01-05 18:42:57 수정 2017-01-06 1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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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어떻게 잠자리에서 일어나느냐가 자신감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미국 인터넷신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하버드 심리학자 애미 커디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서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기상을 해야 하는가에 관하여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면 자신감이 향상된다. 스트레칭은 구부린 몸을 펴게 만든다. 커드 교수는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달라진다” 고 주장한다. 그는 “자세는 사소하지만 자신감을 형성하는 강력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 자세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커디 교수는 그 반대다. 그는 “우리가 자신 있는 자세를 취하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자세는 소개했는데 “원더우먼처럼 등을 펴고 손을 허리에 짚고 서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즉 “허리를 펴고 똑바로 서는 것”이 좋은 자세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대로 “아침에 일어날 때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자신감을 준다”고 전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V자를 그리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매우 진정으로 행복해진다”고 권유한다.

반면에 그는 “고양이처럼 구부린 채로 일어나면 감정에 손해를 가져온다”고 언급했다. “태아처럼 구부리고 잠을 자고 이 자세로 일어난다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이것을 증명하는 사례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40%의 사람들은 태아 자세로 잠을 잔다”며 “이것은 하루 종일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자세라고 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특별히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갖는 자신감이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며 “이러한 자신감이 일상의 삶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강영주 키즈맘 객원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7-01-05 18:42:57 수정 2017-01-06 16:49:02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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