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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높여주는 임신 가능일 계산기

입력 2017-01-05 11:55:49 수정 2017-01-05 1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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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4년 불임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1만여명으로 부부 10쌍 중 1쌍은 난임이다.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 배란일부터 체크해 봐야 한다.

◆ 나의 임신 가능일은 언제일까?
임신가능일은 다음 생일예정일에서 14일 전을 임신가능일, 즉 배란일이라고 한다. 배란일 2~4일 전후에 배란이 시작되며, 정자는 약 3일, 난자는 약 1일 생존 가능하므로 배란일 전후 4~5일 동안은 임신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다음달 생리예정일이 30일이라면 16일이 배란일이고 16일 기준으로 11~21일까지가 가임기다.
임신 가능일 계산기를 활용하면 간편하다. 임신 가능일 계산기는 가임기 여성이 임신 가능한 기간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기능이다. 마지막 생리일과 생리주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임신가능일을 계산해준다.

Tip 배란통이란?
가임기 여성의 20%가 배란기에 복통을 느끼는 증상이다. 보통 배란 직전에 정상적인 난포의 팽창에 의해 통증이나 배란이 되면서 난포액이나 출혈에 의해 통증이 원인이다.

자료제공 = 차의과대학 강남차병원
김은혜 키즈맘 기자 eh5777@hankyung.com
입력 2017-01-05 11:55:49 수정 2017-01-05 1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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