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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서울 날씨 눈 내려... 주말 한파특보

입력 2017-01-13 10:49:34 수정 2017-01-13 1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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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늘은 중부 내륙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어제보다 더욱 추운 날씨가 예상되며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라도, 경상내륙은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흐리고 가끔 눈(전남은 눈 또는 비)이 오는 곳이 있겠다.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산지는 밤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내일(14일)까지 충청도와 전라도,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는 최대 5cm, 서울‧경기북부, 강원영서남부, 경상내륙는 1cm 내외다. 충남서해안, 전라서해안은 최대 8cm, 울릉도‧독도, 제주도산지도는 5~20cm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김은혜 키즈맘 기자 eh5777@hankyung.com
입력 2017-01-13 10:49:34 수정 2017-01-13 1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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