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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둘째 하린과 다정 포즈 "엄마는 지금 휴가중"

입력 2017-01-13 10:33:37 수정 2017-01-13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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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가 아들 하린 군과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태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하린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엄마가 없으니 아빠 밖에 없지?"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해시태그로 '엄마 없는 2박3일', '엄마에게 자유를', '아빠 껌딱지', '나홀로 육아'를 적은 정태우는 자신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둘째 아들 하린 군과 셀카를 찍었다. 사진 속 하린이는 배냇머리를 밀어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 보인다. 아빠 정태우의 품에 안겨 숙면을 취하는 표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린이 머리 싹 밀었네요", "귀여워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1-13 10:33:37 수정 2017-01-13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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