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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스타와 2세들의 즐거운 새해맞이

입력 2017-01-28 16:28:15 수정 2017-01-28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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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맞아 스타와 2세들이 네티즌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 군은 깜찍한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 크림색 한복과 복건을 갖춰 입은 윌리엄은 맑고 큰 눈으로 보는 이를 무장해제 시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젝스키스 전 멤버인 고지용은 아들 고승재 군을 앞에 앉히고 새해 인사를 했다. 고지용 부인 허양임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고지용은 깔끔한 수트로 단정함을 강조했고, 아들 고승재 군은 보라색 풍차바지에 진분홍색 저고리를 입어 귀여움을 더했다.


배우 기태영과 S.E.S 멤버 유진 부부와 딸 로희 양은 해외에서 설날 인사를 전했다. 유진의 친정인 괌에서 연휴를 즐긴 기태영 가족은 로희 양까지 함께 제트스키를 즐기는 사진을 운영 중인 SNS에 게재했다. 로희 양은 아빠, 엄마처럼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신나는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배우 겸 가수 안재욱은 딸 수현 양과 연휴 동안 수족관 나들이를 즐겼다.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수현이, 펭귄 첫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수현 양은 펭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안재욱은 그런 수현 양이 귀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정시아는 아들 백도빈 군과 딸 백서우 양의 설빔 차림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자신의 SNS에 "2017년에는 아이들의 웃음처럼 밝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쭈누, 서우공주 올림"이라는 글과 준우, 서우 남매의 한복 입은 모습을 올렸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1-28 16:28:15 수정 2017-01-28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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