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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아나운서, 방송인 관계자와 3월 웨딩 마치

입력 2017-02-08 10:17:16 수정 2017-02-08 1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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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으로 불리는 아나운서 김선신이 3월 결혼식을 올린다.

8일 한 매체는 김선신 아나운서가 3월 중순 방송인 관계자인 예비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같은 분야에서 함께 일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신 아나운서는 연예인급 비주얼로 온라인 상에서 '야구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화려한 외모 만큼이나 초등학교 교사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1년 MBC 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4년부터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야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7-02-08 10:17:16 수정 2017-02-08 10:17:22

#이슈 , #김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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