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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키즈 소품이 풍성

입력 2017-03-09 12:15:01 수정 2017-03-09 1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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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엄마들을 위한 박람회가 열렸다.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우리 집에 놀러 와(Play at Home)'를 주제로 3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 국내외 가구와 인테리어를 12일까지 선보인다.
새봄을 맞아 내 아이 방을 다시 꾸며 주고 싶은 엄마라면 전시장에 방문해 보는 게 어떨까. 2017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소품과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이 방을 개성있게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한다.

◆ 민스크

가구, 홈데코, 주방용품, 키즈, 텍스타일 등 매 시즌마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디자인의 헌팅트로피, 러그, 가랜드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벽에 걸려 있는 동물 머리 모양의 트로피들이 깜찍하다. A홀 A-19 부스.



◆ 디즈니홈컬렉션

아이들에게 친숙한 월트디즈니의 캐릭터가 접목된 다양한 소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 디즈니만의 로 일상 생활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준다. 전시 기간 디즈니홈컬렉션 부스에는 디즈니 키즈룸, 스타워즈 서재, 마블 거실 등 콘셉트룸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의 시선을 끈다. A홀 D-9 부스.



◆ 란가구

핸드메이드 디자인 가구 브랜드. 친환경 소재인 자작나무 합판을 사용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집안의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는 2층 침대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디자인의 2층침대는 미끄럼틀과 문이 있어 아이들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A홀 D-33 부스.



◆ 우드래빗

따뜻한 감성과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담은 친환경 키즈 가구 브랜드.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한다. 무지개색 우체통과 집 모양 소품이 깜찍한 느낌을 준다. A홀 D-30 부스.



◆ 로쇼룸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문 셀렉트 디자인 쇼룸. 장난감을 정리하기 좋은 알록달록한 바구니, 태양을 연상케 하는 시계 등이 이색적이다. A홀 A-37 부스.



◆ 일룸

드라마 '도깨비'로 한층 더 유명해진 브랜드. 일룸의 링키플러스 책상은 아이들의 빠른 성장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체형 변화에 따른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다채로운 모듈로 아이만을 위한 공부방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A홀 D-10 부스.



◆ 허니듀래빗

유니크한 디자인의 어린이 가구. 영유아 교육 분야 전문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토끼, 기린, 입술 등 위트 있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원단이 만나 아이 방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A홀 D-29 부스.



◆ 라미나

아크릴 소재만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특징들을 다양한 소재와 접목한 브랜드. 아이의 그림을 테이블로 만들 수 있어 가족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한다. 테이블 외에도 액자, 컵받침, 접시, 클립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B홀 B-50번 부스.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7-03-09 12:15:01 수정 2017-03-09 1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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