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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띠랑'과 '누보리노' 2017 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선정

입력 2017-03-08 20:53:04 수정 2017-03-08 2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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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주)기원플러스가 (대표 권오용)이 지난 2월 23일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에서 진행하는 '2017 하이서울브랜드'에 유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의 일환이다. 선정된 브랜드는 서울시 홍보 슬로건인 'Hi Seoul!'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단독 기획전, 무역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기원플러스의 브랜드 '누보리노'와 '베베띠랑'은 서울시로부터 기업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신제품 디자인 개발 부분 등을 지원받게 된다.


베베띠랑 브랜드의 주력 상품은 아기띠다. 올인원(All in One) 기능이 기반인 베베띠랑 아기띠는 아이의 고관절 이형성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신생아의 다리를 'M'자 자세로 유지해 주는 캥거루케어시트 기능을 적용했다.

이밖에도 아기의 허리와 척추를 곧게 유지해 주는 힙슬라이딩 기능,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하는 'G' 무게분산 기술 등이 접목돼 아기와 엄마를 위한 기능을 담았다. 올인원 아기띠 중에서도 570g으로 초경량을 자랑하며 신생아에서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원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계기를 통해 대한민국(Made in Korea) 제품의 기술력과 노하우(Know-how)를 다시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7-03-08 20:53:04 수정 2017-03-08 2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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