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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아기 변비 도움주는 떠먹는 '군단호박' '군고구마' 인기

입력 2017-03-27 16:52:01 수정 2017-03-27 1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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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장이 약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변비가 자주 발생하며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 더 심해진다. 이때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고구마나 단호박을 갈거나 으깨 먹이면 아이의 장활동에 도움이 된다.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27일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대표 식이섬유 제품인 고구마와 단호박을 퓨레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배냇 '베베 떠먹는 군고구마·군단호박'은 생후 6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어 간편하다. 특히 고구마와 단호박이 타지 않도록 특허공법을 적용해 장시간 맛있게 구운 후 곱게 갈아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베베 떠먹는 군고구마'는 국내산 호박고구마 100%로 고구마 외에 다른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호박고구마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해 아이가 즐겨 먹을 수 있으며 비타민 B1이 풍부해 아이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베베 떠먹는 군단호박'은 손질이 어려운 단호박을 아이들이 먹기 좋게 구웠다. 단호박은 고구마와 함께 대표 식이섬유 식품으로 꼽혀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B와 비타민C가 함유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들어 있다.

두 제품의 중량은 각각 90g으로 3300원이며 가까운 대형 할인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3-27 16:52:01 수정 2017-03-27 1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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