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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도 멋진 워킹…장난기 가득한 '런웨이'

입력 2017-03-29 21:29:26 수정 2017-03-31 1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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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아동복 전문 브랜드 라이커스크리블(Likeascribble)이 서울 대치동 푸르지오 밸리에서 2017 F/W 신제품을 선뵀다

이번 패션쇼는 지난 2월과 3월 각각 1차 사전접수와 2차 현장 콘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발된 아이들이 모델로 섰다.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어린 모델들은 특유의 포즈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라이커스크리블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추구하며 밀리터리 아웃도어에 세련미를 가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독특한 디테일이 아이는 물론 함께 외출하는 아빠·엄마의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라이커스크리블은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여성복을 디자인한 박경운 디자이너가 아빠가 된 후 '아이를 위한 옷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만든 브랜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3-29 21:29:26 수정 2017-03-31 1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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