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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봄비로 촉촉히

입력 2017-03-31 10:50:51 수정 2017-03-31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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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DB


3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영동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강원 산지의 경우 비와 눈 소식이 있으며 예상 적설량은 2~7cm로 곳곳에 눈이 쌓이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며 제주도는 낮에 비가 그칠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약한 저기압으로 인해 전국이 대체로 흐린 상태에서 낮부터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오는 4월 1일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에는 대부분 그친다고 예보했다. 또한 비가 내리는 곳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므로 해당 지역은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치일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적으로 인천과 경기는 나쁨, 제주는 좋음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3-31 10:50:51 수정 2017-03-31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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