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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브랜드 리안, 대대적으로 지상파 광고 진행

입력 2017-04-03 16:33:46 수정 2017-04-03 16: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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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선보이는 브랜드 리안(RYAN)이 유모차 업계 최초로 지상파 TV, 대형옥외광고 등 온•오프 미디어를 통해 '리안 브랜드' 광고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안은 유아용품 4~5월 두달 동안, KBS의 인기드라마, 쇼•오락프로그램, 교양 및 생활정보 프로그램 등에 지상파TV 광고를 실시한다. 이 외에 서울역 역사 내 대형 옥외 광고 2개면에 광고를 노출할 계획이며, 아이와 방문이 많은 수도권 유명 테마파크, 페이스북 온라인 미디어까지 총동원 할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리안의 브랜드 철학인 '아가와 엄마의 마음을 읽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한 감성광고이다.

리안의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신생아 때의 외출 시 아이를 최대한 보호해 줄 수 있으며, 편안함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리안 디럭스 유모차만의 특징을 광고 내에 녹여내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케이블 TV-CF를 처음으로 시작한 후 올해는 조금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선보이고자, 업계 최초로 공중파TV-CF와 옥외광고 등 노출 가능한 미디어를 모두 활용해 전방위 적으로 선뵀다”고 덧붙였다.

리안은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은 유모차 전문 브랜드로 대표 상품인 ‘리안 스핀’ 디럭스 유모차를 중심으로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등 전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대표 디럭스 유모차인 ‘스핀 로얄’은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로,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는 편의기능을 두루 갖췄으며, 유모차 시트, 차양 등에서 느끼는 원단의 감촉과 안정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색감까지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신경을 써서 개발했다. .

전시현 키즈맘 기자 jsh@hankyung.com
입력 2017-04-03 16:33:46 수정 2017-04-03 16: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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