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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전혜빈 열애…“작년부터 만남 이어와”

입력 2017-04-05 13:27:28 수정 2017-04-05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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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35)와 전혜빈(34)이 열애설 끝에 연인임을 공식 인정했다.

4일 두 배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지만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니 따뜻한 눈으로 봐주시고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 2014년 KBS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세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계속해서 부인해 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4일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또 다시 제기됐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해 SBS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4황자 왕소 역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북미에서 인기를 일으켰다. 또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특별 출연해 밀라 요보비치와 호흡을 맞췄다. 현재 아시아 투어 콘서트 ‘Thank you again’을 앞두고 있다.

전혜빈은 최근 드라마 tvN ‘또 오해영’,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4-05 13:27:28 수정 2017-04-05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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