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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베베 처음먹는 순한 짜장·카레’ 출시

입력 2017-04-07 13:01:18 수정 2017-04-07 1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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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산양분유 전문기업아이배냇이 12개월 이후의 아이를 위한 ‘베베 처음먹는 순한 짜장’, ‘베베 처음먹는 순한 카레’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베 처음먹는 순한짜장&카레’는 12개월 이후의 아이 입맛에 맞춰 짜지 않고 순하게 만든 영·유아 전용 소스로 우리밀 국산 춘장과 국내산 야채, 한우 등 엄선된 원료로 만들어졌다.

'베베 처음먹는 순한짜장’은 우리밀 국산 춘장과 국내산 야채, 한우 등 엄선된 원료로 만들어으며, ‘베베 처음먹는 순한카레’는 국내산 소고기와 야채를 사용하여 더욱 건강하게 만들었으며, 우유를 첨가해 아이 입맛에 맞게 더 부드럽고 순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스 2종은 소용량(50g) 포장으로 한 끼에 한 봉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파우치 형태로 외출 시 휴대가 편하다. 대형할인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900원.

전시현 키즈맘 기자 jsh@hankyung.com
입력 2017-04-07 13:01:18 수정 2017-04-07 1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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