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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숲과 함께 놀자 숲 어린이집’ 개장

입력 2017-04-08 09:40:00 수정 2017-04-08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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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광진구


10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숲과 함께 놀자 숲 어린이집’ 입학식을 연다.

이는 영‧유아에게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인성과 감수성을 키워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생태공원 뒤편 체험학습장에서 열리며 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단, 프로그램 참여 원아, 구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입학식 외에도 1회차 체험교실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달 다양한 주제로 열린다. ▲봄을 알리는 꽃, 풀, 열매 ▲함께 사는 숲, 곤충과 동물 ▲녹음 짙어진 시원한 숲을 느껴보아요 ▲가을 옷을 입은 나뭇잎 등이 준비됐으며 숲속 생물들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한다.

참여 대상은 만 2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 및 재가 아동이며 주중 2회 2시간 씩 운영된다. 회당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gjcare.go.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가입 시 연회비 개인 1만원, 단체 2만원이 별도 부과된다.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4-08 09:40:00 수정 2017-04-08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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