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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조아 아빠교실' 운영

입력 2017-04-11 11:37:00 수정 2017-04-11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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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20일 서울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2회 아이조아 아빠교실’을 연다.

‘아이조아 아빠교실’은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관계, 영유아의 존중과 권리, 연령에 따른 발달과 지도법, 상호작용 방법 등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강의형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의는 ‘자기 의견이 약한 아이? 혹은 강한 아이!’를 주제로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어린이 상담 전문 강사가 맡았다.

참가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 50명이며 20일까지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seoul.childcare.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의 자료 및 점심 식대 포함 5000원이다.

한편, 지난 회 ‘아이조아 아빠교실’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98.9%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가정에서 아이와 아빠가 쉽게 할 수 있는 연령별 신체 놀이, 관계증진 등의 체험형 놀이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4-11 11:37:00 수정 2017-04-11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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