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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유명 연예인 참석은 기본 다양한 이벤트는 덤

입력 2017-05-09 14:32:06 수정 2017-05-09 1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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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회째를 맞는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린다. 서울베이비페어는 한경닷컴 키즈맘이 주최하는 임신, 출산, 육아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다른 육아박람회와는 달리 색다르게 준비했다. 우선 올해는 두 자녀를 둔 아빠 개그맨 정범균‧송영길이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이에 관람객 남자는 무료입장이라는 독특한 이벤트도 걸었다.



◆ 유명 연예인 참석, 관람객 눈길 끌어

서울베이비페어는 무엇보다 유명 셀러브리티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
지난 8회 서울베이비페어때는 방송인 이지애, 배우 정가은과 김가연, 정태우, 박광현, 개그우먼 정경미와 김경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이번에도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해 박람회를 빛내줄 것으로 예상된다.



◆ 다채롭고 풍성한 경품 이벤트 마련

서울베이비페어가 유명한 이유 중의 하나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는 것.
박람회가 진행하는 기간 매일 오후 1시 30분에는 ‘럭키백을 찾아라!’ 이벤트가 열린다. 1만 원 후원 시 여러 가지 육아용품이 담긴 상자를 매일 50여 명에게 랜덤으로 증정한다. 후원금은 행사종료 후 미혼모 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 하루 선착순 1004명에게 다채로운 선물도 증정하며, 키즈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또는 팔로우를 하면 그 자리에서 선물도 준다.


◆ 고가 제품 득템할 수 기회도 생겨

또 홈페이지에 회원가입만 해도 고가의 제품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행사 기간 내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전동차, 유아용 식탁의자, 젖병 소독기 등 증정한다. 그 외 홈페이지 회원 가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도 준비돼 있다.

◆ 반값으로 유명 제품 구매 가능

한편 박람회에 참가한 각 업체마다 푸짐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오직 서울베이비페어에서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하로월드 오가닉 유아 내의 1+1과 여름 침구류를 50% 할인 판매한다. 개인 맞춤형 임신출산 관리 서비스 마더앤베이비에서는 산전산후바디케어 라테라피 이용권 증정과 출산선물박스 등을 마련했다.
이 밖에 신생아 요람, 카스트, 유모차가 하나로 호환되는 이탈리아 명품 유모차 ‘깜 풀사르 트리즈’ 구매 시 주니어 카시트를 증정하고 넥스트비티의 ‘닥터S 마미러브’는 임산부 영양제 출시를 기념해 사은품도 준비했다.

◆ 무료 입장 가능한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 입장료는 5천원이지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 올해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아빠들에게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 외 매거진 키즈맘 5-6월호에 실린 서울베이비페어 관련 기사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서울베이비페어의 자세한 관람 방법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kizmo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5-09 14:32:06 수정 2017-05-09 1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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