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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를 가야 하는 이유 BEST5

입력 2017-05-05 12:40:05 수정 2017-05-05 1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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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의 9번째 일정이 시작된다.
매회 7만여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을 동원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예비 아빠-엄마의 육아 용품 장만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서울베이비페어에 반드시 가야만 하는 이유를 다섯 가지로 압축했다.

◆ 임신부터 육아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
서울베이비페어 입점 업체들은 임신·출산·육아를 모두 아우른다. 그래서 예비 부모들은 물론 어린 자녀를 둔 아빠·엄마들도 서울베이비페어를 자주 찾는다. 특히 둘째, 셋째를 계획 중인 부모들은 첫째 육아 용품과 둘째, 셋째 출산 준비를 한 곳에서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 한다.


◆ 연예인 부모들이 선택한 육아용품 직접 확인
연예인 아빠·엄마들이 어떤 육아용품을 고르는지 궁금하다면 서울베이비페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홍보대사인 임요환-김가연 부부를 비롯해 조향기, 정경미, 김경아, 이지애, 이현이, 정가은, 동호, 일라이, 정태우, 박광현 등 여러 연예인들이 서울베이비페어를 다녀갔다. 이들은 각 전시관과 부스를 돌며 육아 용품을 꼼꼼히 고르고 궁금했던 사용법을 문의하는 등 프로 아빠·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 방문만 하면 선물이 한가득
전시 기간 내내 서울베이비페어 주최 이벤트와 각 부스 개별 이벤트가 마련돼 언제 방문해도 선물 증정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매일 선착순 1004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아전동차 헤네스, 유모차 리안 로드, 콤비 크래들링 360, 파파스터프 카시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 엄마들 관람 배려한 편리한 이용 시설
임신한 예비 엄마, 출산한 엄마 모두 아이를 동반한 외출을 하기 때문에 거동이 쉽지 않다. 서울베이비페어는 혼자 방문하는 엄마들의 편의를 돕고자 각종 서비스를 준비했다. 아빠만큼 운전 실력이 좋지 않아 좁은 면적에 주차할 자신이 없는 엄마들은 수서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주차 공간이 넓은데다 서울베이비페어가 열리는 세텍(SETEC) 전시장을 순환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세텍 전시장은 3호선 학여울역과 바로 연결된다.

또한 전시장 내부에서는 원활한 관람을 위해 무료로 유모차를 대여하며 전자레인지와 정수기, 물티슈가 비치된 수유실도 운영된다.


◆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
최장 11일 간의 황금연휴가 있었지만 업종에 따라 근무가 불가피한 직장인들도 있다. 가정의 달 5월 마지막 주말인 27~28일에 휴일을 즐길 계획이라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고르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치동에 있는 세텍(SETEC)전시장에 개최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5-05 12:40:05 수정 2017-05-05 1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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