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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멤버 전우성, 아빠 된다

입력 2017-05-11 11:17:09 수정 2017-05-11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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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전우성이 아빠가 된다.
지난 10일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전우성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라디오에서 전우성은 "아내도 저도 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다. 건강이 최고다"라며 "아내는 현재 임신 19주차에 접어들었다"라고 전했다.

전우성 부부는 지난 2015년 2월에 결혼해, 2년 만에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멤버 강균성은 "(전)우성이 형처럼 아이가 허스키한 목소리로 태어날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축하 인사도 함께 건넸다.

한편 전우성은 2002년 노을 멤버로 데뷔해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2017 노을 콘서트: 더 클래식'을 준비 중이다.

사진:한경DB
김빛나 키즈맘 기자 kbn1234@hankyung.com
입력 2017-05-11 11:17:09 수정 2017-05-11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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