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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패션 위너 만들기②]우리 아이 귀여움 대폭발 룩

입력 2017-05-15 14:48:56 수정 2017-05-15 14: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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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는 국경이 없듯 어른과 아이 구분도 없다. 자신있게, 당당하게 입으면 누구나 패셔니스타지만 다른 아이보다 조금 더 옷차림에 신경썼다는 느낌을 주고 싶은 엄마라면 주목하자. 키즈맘이 지난 서울패션위크 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아이들을 주제별로 묶어 5회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주>

연재순

① 레드와 핑크로 러블리하게
② 우리 아이 귀여움 대폭발 룩은
③ 남매와 자매 스타일링법
④ 성인 못지 않은 프로 패션 리더 꿈나무
⑤ 하루를 완벽하게 하는 데일리룩



아이의 귀여움을 강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옷에 프린트된 귀여운 캐릭터, 발랄한 느낌의 운동화, 요정 콘셉트의 액세서리 등 무궁무진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난감할 정도다. 귀여운 콘셉트를 연출할 때는 하나만 포인트를 삼아 너무 과해보이지 않는 게 좋다.

(왼쪽부터)
◆ 최승아(6세)
전체적으로 단색을 활용했지만 점퍼의 팔꿈치 패드와 화려한 운동화가 시선을 끌었다. 사과 머리에 앙증맞은 리본핀을 꽂자 사랑스러움 대폭발!

◆ 김율리아(4세)
핑크, 옐로우, 네이비 세 가지 색상을 아이템 별로 잘 조합했다. 비니 위에 살짝 얹은 선글라스와 퀵보드가 활동성을 강조한다.

이서준(22개월)
두상 좌측에 별 모양을 만들어 헤어도 패션의 한 부분임을 상기시킨다. 박시한 윗옷에 멜빵을 얹으니 어설프지만 그래서 더 깜찍한 룩이 완성된다. 하트 무늬가 있는 로퍼도 체크 포인트.

◆ 서가은(7세)
다채로운 색상의 튀튀 치마와 동일 소재의 리본 머리띠가 과감하지만 패셔너블한 엄마의 감각을 보여준다. 레몬색 야구 점퍼와 골드 체인 크로스백이라는 다소 상반된 아이템도 파격적이지만 매력적.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5~6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매거진 키즈맘 구입처
kizmom.hankyung.com/magazine

기획 전시현 기자 글·사진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5-15 14:48:56 수정 2017-05-15 14: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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