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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둘째 임신 2개월째…'태교에 전념'

입력 2017-05-19 13:14:20 수정 2017-05-19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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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지난 18일 "현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며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다은(6) 양을 두고 있다. 5년 만의 둘째 임신 소식으로 가족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상태다.

현영은 현재 SBS CNBC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임신 초기인 만큼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하며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임신 소식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제작진과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현영은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 임신·출산용품을 구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프리미엄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 : 한경DB
이루리 키즈맘 인턴기자 yrr@hankyung.com
입력 2017-05-19 13:14:20 수정 2017-05-19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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