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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조성윤, 동갑내기 배우 부부 탄생

입력 2017-05-22 11:56:20 수정 2017-05-22 1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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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32)와 조성윤(32)이 오늘(22일) 부부가 된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방송인 노홍철이 맡았으며 신혼여행은 윤소이의 영화 촬영 일정으로 잠시 미뤄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JS 픽쳐스는 "양가 가족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시간과 장소 모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둘은 올해로 만 32세 동갑내기이자 동국대 연극학부 동문이다. 오랜 친구 사이였던 둘은 조성윤의 적극적인 대시로 연인으로 발전,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한편 윤소이는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해, 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천상여자'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성윤은 2008년 뮤지컬'지킬 앤 하이드',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2012년 제6회 더 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사전제작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를 촬영 중이다.

사진: 한경DB
김빛나 키즈맘 기자 kbn1234@hankyung.com
입력 2017-05-22 11:56:20 수정 2017-05-22 1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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