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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서울베이비페어서 '단독' 이벤트 진행…25일부터

입력 2017-05-24 13:26:00 수정 2017-05-24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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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아용품 브랜드 페도라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단독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페도라는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에 단독 이벤트로 L5와 C3 세트구매 시 추가 10% 할인을 적용하며 선착순으로 구매고객에게 각종 사은품을 증정한다. 진열상품은 최대 5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페도라의 카시트를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정가 42만원인 올라운드 카시트는 20만원대에, 인펀트 카시트는 기존 16만원에서 10만원대로 낮췄다. 주니어 카시트도 최대 10만원대에 가져갈 수 있다.

신상품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2017년 신상 마이크로 유모차 L1을 구매하는 선착순 10명에게 옥소토트 11oz 빨대컵을 증정한다. 마이크로 유모차 L1을 선택하면 더스트백, 다용도백, 보낭커버 MINI에 빨대컵까지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페도라 히트모델인 L5 디럭스 유모차를 40만원대에 할인 판매하고 여기에 매일 선착순 10명에게는 아이들의 6만원 상당의 호기심 자극 스트롤앤롤을 준다. 뿐만 아니라 20만원이 넘는 오가닉 이너시트 외 3종 구성을 기본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양대면 기내반입 유모차 L3+는 20만원대에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낭커버 외 2종, 옥소토트 빨대컵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양재천 옆에 위치한 세텍(SETEC)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 : 페도라 공식 홈페이지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5-24 13:26:00 수정 2017-05-24 13:26:00

#페도라 , #서울베이비페어 , #기내반입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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