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수학인강 스타강사 차길영, 6월 모의고사 대비 직전 수학 학습법 추천

입력 2017-05-31 09:51:00 수정 2017-05-31 09:51: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2018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이하 모평)가 내달 1일 시행된다.

6월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만큼 고3 학생들이 치르는 모의고사 중 가장 중요한 모의고사라고 할 수 있다.

1교시 국어(오전8시40분~오전10시), 2교시 수학(오전10시30분~오후12시10분), 3교시 영어 (오후1시10분~오후2시20분), 4교시 한국사와 탐구영역(오후2시50분~오후4시32분), 5교시 제2외국어와 한문이(오후5시~오후5시40분) 진행된다.

6월 모평 수학(가형)의 경우 출제 범위는 미적분Ⅱ(전 범위), 확률과 통계(확률까지), 기하와 벡터(평면벡터까지)며, 수학(나형) 출제 범위는 수학Ⅱ(전 범위), 미적분Ⅰ(다항함수의 미분법까지), 확률과 통계(확률까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수학 인강(인터넷강의)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가 6월 모의고사 수학 성적향상을 위한 직전 수능 수학 학습법을 소개했다.

차 강사는 6월 모평 대비를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빈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정확히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의 문제들과 그 풀이법을 복습해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시켜야 한다. 평이한 문제에서 시간을 단축해야만 21, 29, 30번과 같은 고난이도 문제들의 풀이 시간을 확보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며 수능적발상과 4점 유형 마스터 클래스에 나오는 주요 문제들을 익혀놓기를 당부했다.

두 번째로 차 강사는 '실수 없애기'를 강조했다. "지금은 틀린 문제들을 중심으로 실수를 파악하고 그 부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새로운 유형의 문제나 고난도 문제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존에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취약영역을 보충하는 것이 단기간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차길영 강사는 이를 위해 '절대유형 N제'에서 제공하는 유사문제 풀기를 추천하며 "온라인 수학 유형 문제집 앱인 '절대유형 N제'는 각 문제별로 유사문제를 제공하는데 이 중 자신이 실수로 틀린 문제들과 유사한 문제들을 다시 접하면서 자신의 실수를 정확히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차 강사는 "6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고, 재수생과 N수생이 응시하는 등 가장 수능과 가까운 시험인 만큼 수능 실전 감각을 익히기 매우 좋은 시험이다"며 "6월 모평과 비슷한 문제로 구성된 '차길영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면서 풀어본다면 실전 감각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에듀에서는 '6월 모평 대비 차길영 모의고사'를 세븐에듀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길영 강사의 6월 모의고사 수학영역 해설강의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5-31 09:51:00 수정 2017-05-31 09:51:00

#차길영 , #세븐에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