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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안녕! 맛, 칼로리 모두 잡은 한 끼

입력 2017-06-06 09:52:00 수정 2017-06-06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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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만 돌입하면 주변 모든 음식들이 맛있게만 보인다. 매시간 찾아오는 내적 갈등을 잠재워 줄 식단을 소개한다. 죄책감 없이 맛과 칼로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한 끼가 될 것이다.


# 건강한 포만감 선사하는 '연어 아보카도 콥 샐러드'

크리미한 질감에 질 좋은 지방을 함유한 아보카도. '숲 속의 버터'라 불리며 비타민까지 풍부하다. 다양한 영양소에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이다. 여기에 향긋한 연어만 더해도 건강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양상추, 올리브, 토마토 등 원하는 과일과 채소를 한 입 크기로 잘라준 후 소스로는 올리브유만 더해도 상큼하게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레몬이나 라임즙을 가미하면 산뜻한 향이 입가에 미소를 가져다줄 것.


# '톡' 터지는 버섯과 부드러운 두부의 향연, '버섯 두부 샐러드'

다이어트 음식으로 손꼽히는 버섯과 두부가 만나 넘치는 식욕을 만족스럽게 잠재워준다. 씹으면 '톡'하고 터지는 버섯과 부드러운 두부의 향연은 맛은 물론 신체에 부담이 없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두부와 버섯을 노릇하게 굽고 어린 잎채소를 곁들이면 끝. 여기에 간장, 식초, 올리브오일, 후추로 직접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면 밖에서 파는 소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 이동 중 간편하고 가볍게! 단백질 충만한 '닭가슴살 스틱'

다이어트 중이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닭가슴살. 지방 연소를 위한 근육을 생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닭가슴살은 굽네 슬림포켓 닭가슴살 스틱으로 섭취하면 꼭 식탁 위 샐러드가 아니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이동 중 배는 고픈데 시간을 내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주목한 것. 식사시간이 아니더라도 출출할 때 하나씩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한다. 실온에서도 보관이 용이해 해동 없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한 것도 장점.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없으며 쫀쫀한 닭가슴살이 탱탱한 식감을 전한다.

(사진출처: 지앤몰, 배드파머스 인스타그램, 그리니쉬365 인스타그램)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7-06-06 09:52:00 수정 2017-06-06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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