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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간식 먹어도 될까?

입력 2017-06-21 19:18:49 수정 2017-06-21 1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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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면 평소 즐겨 먹던 간식을 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삼시세끼도 제대로 먹지 않은 상태에서 느끼는 공복이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트레이너 황혜민 선수가 올바른 다이어트와 간식 섭취에 대한 팁을 제안한다.

Q. 다이어트 시 식단을 관리하면서 간식에 대해서도 예민해진다. 먹어야할까, 말아야할까?
A. 간식은 폭식을 부르는 공복감을 없애주기 위해서 적당한 양으로 꼭 먹어야 한다. 대신 빵, 과자는 피하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 같이 청정한 식품이 좋다. 여름에는 90%가 수분이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수박도 적절하다.

Q. 다이어트 중 무조건 피해야할 간식이 있을까?
A. 밀가루나 튀김류를 주의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튀김의 지방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반면 분해는 잘 되지 않아 셀룰라이트의 주범이다. 이외에도 떡볶이, 라면 등 맵고 짠 것들을 피해야 한다.

Q. 점심 식사 후 많은 이들이 카페로 향한다. 카페 음료 중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방해되는 음료를 꼽자면?
A. 휘핑크림, 시럽 등 당이 많은 음료는 좋지 않다. 생과일주스는 원래도 당이 많은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당이 첨가됐다면 피해야 한다. 최근 소량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는 아스파탐을 첨가한 0kcal 음료들도 많은데 이는 의미가 없다.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아메리카노 외에도 최근 맛있는 티들이 많다. 캐모마일과 민트는 입을 개운하게 하고 저녁에 먹으면 심신 안정에도 좋다. 칼로리도 높지 않고 식욕을 떨어뜨려준다.

Q. 야심한 밤 간식을 자제하는 방법이 있을까?
A.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 배고픔을 잊어보는 것이다. 특히 10시부터 2시는 성장호르몬이 왕성해 피부에도 좋고 근육의 성장을 돕기도 한다.

꼭 간식을 섭취하고 싶다면 살이 많이 찌지도 않으면서 배를 채워주고 수면을 돕는 바나나, 따뜻하게 데운 우유, 두유가 추천된다. 단, 고구마처럼 섬유질이 많은 것은 좋지 않다. 섬유질이 장을 팽창시켜 장에 가스를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Q. 여름철 몸매 가꾸는 데 돌입한 이들을 위한 좋은 간식이 있을까?
A. 굽네 슬림포켓 닭가슴살 스틱이 간식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식사, 간식을 관리하면서 양도 줄이게 되는데 닭가슴살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게다가 100% 국내산 닭가슴살이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닭가슴살은 대부분 해동해서 먹어야 하는데 실온에서 보관이 돼서 간편한 점도 장점이다. 소시지 형태라 운동할 때도 가볍게 섭취 가능해 필수 간식일 정도다. 간식으로 배가 부르는 게 억울할 만큼 포만감도 충분하다.

Q. 여름 맞이 몸매 가꾸기를 위한 부위별 운동법이 있을까?
A. 완벽한 비키니를 위한 운동을 추천하고 싶다. 예쁜 복근에 좋은 '크런치'와 날씬한 허벅지를 만들 수 있는 '런지'다. 이외에도 굽네몰 공식 홈페이지에 뷰티라이프 카테고리를 참고하면 좋다. 업로드 돼있는 영상을 세트 수에 지켜 해낸다면 운동량을 많이 늘릴 수 있다.

사진출처: 굽네몰, 지앤몰, 굽네 슬림포켓 닭가슴살 스틱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6-21 19:18:49 수정 2017-06-21 19:20:06

#굽네 ,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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