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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육아교육전&키즈페어 부스 돋보기] ②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 도이디컵, 라미abc, 매드매터

입력 2017-07-09 10:30:02 수정 2017-07-09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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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여러 부스들이 참여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스가 많으면 볼거리도 다양하지만 특정 제품을 보겠다는 목적이 있다면 해당 부스만 찾는 것도 야무진 관람법이다. 부모들이 육아박람회를 찾는 이유 중 몇 가지를 추린 뒤 3회에 걸쳐 각 콘셉트에 맞는 부스를 소개한다. <편집자주>

① 안전 지키는 - 마이폴드, 아빠손, 베베시아
②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 도이디컵, 라미abc, 매드매터
③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 잡은 - 한글도깨비, 예림아이, 팝잇업


◆ 도이디컵(B-316)
컵이 한쪽 방향으로 60도 기울어져 있어 아이들이 힘들게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고도 물을 마실 수 있다. 컵을 스스로 잡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첫 트레이닝 컵으로 적당하다. 12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색을 고를 수 있으며 BPA, PVC, 프탈레이드 등이 검출되지 않는 무독성·친환경 소재다.


라미abc(A-507)
라미abc는 글씨 쓰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초보자용 만년필과 샤프펜슬이다. 아이가 만년필로 글씨를 직접 쓰면 쓰는 동작에 집중할 수 있어 다른 필기구보다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아이 손가락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립 부분이 고무 소재로 제작됐으며 그립 표면에 원형으로 패인 홈에 손가락을 맞추면 바른 연필 잡는 자세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무독성의 크레용도 선보이고 있는데 어린 아이들이 잡기 편하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 매드매터(B-151)
강렬한 자외선과 습한 공기 때문에 외출이 어려워진 요즘 실내에서도 모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아이들은 신나게 놀 수 있으며 모래임에도 집 안이 더러워지지 않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모래에 물을 섞었을 때의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손에 들러붙지 않아 아이의 촉감놀이로도 제격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7-09 10:30:02 수정 2017-07-09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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