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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 '품절녀' 대열 합류…오는 11월 화촉

입력 2017-07-24 14:24:17 수정 2017-07-24 14: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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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지난 23일 서현진 소속사는 "서현진이 오는 11월 25일 서울에 위치한 성당에서 5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를 시작한지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뽑힌 서현진은 이후 MBC 아나운서 공채 시험에 합격,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 2014년 프리 선언을 했다.

당시 서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새롭게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고, 조직원으로서 내 역할을 다 한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 고민 끝에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며 퇴사 이유를 밝혔다.

이후 그는 서울경제TV SEN '서현진의 HIT in(人)',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등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 서현진 인스타그램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7-24 14:24:17 수정 2017-07-24 14:24:17

#아나운서 ,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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