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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먹거리 베베스트, 건강하게 즐겨요

입력 2017-09-28 14:46:24 수정 2017-09-28 1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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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달걀을 시작으로 간염 소시지, 구충제 닭고기 등 연이은 식품 파동문은 먹거리에 대한 불신과 동시에 불안을 낳았다. 특히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안전한 식품을 선별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안심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찾기 쉽지 않은 가운데,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자체 연구소에서 철저하고 엄격한 기술 개발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베이비푸드를 생산하고 있는 베이비푸드 전문 브랜드 베베스트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요즘,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2001년부터 일본 1위 이유식 브랜드 와코도(Wakodo) 이유식, 아기과자 등을 17년간 전문으로 아기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만 넣은 제품만 생산한다는 기업의 이념 아래, 아이뿐 아니라 엄마까지 생각한 제품을 살펴보자.




장건강을 위한 테일러 푸룬 아기주스
아기의 변비는 엄마의 또 다른 고민. 장 건강을 위한 과일과 야채를 끊임없이 챙기는 것도 엄마에게는 예삿일이 아니다. 베베스트 ‘테일러 푸룬 아기주스’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에 비해, 항산화 성분이나 식이섬유, 칼륨, 철분, 비타민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변비, 면역력 저하, 빈혈 등에 효과가 좋은 푸룬(프룬, Prune)을 주원료로 사용해 만든 아기의 장건강을 위한 아기주스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주스로 간식으로 먹이기 좋으며 80ml 포장이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부담 없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아기의 장 건강을 위한 아기주스 ‘테일러 푸룬 아기주스’는 100년 전통의 푸룬 전문 브랜드로 유명한 미국 “테일러(Taylor)”사의 푸룬을 주원료로 사용하였으며 설탕, 첨가물, 색소 무첨가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베베 쌀죽
아기 성장 단계에 맞춰 재료, 묽거나 된 정도를 조절하고, 넣는 재료의 크기나 단단함도 조절해 주어야 하는 이유식은 엄마의 손이 많이 가 수고스럽다. 특히나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은 이유식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다. 뜨거운 물을 부어 섞기만 하면 바로 갓 만든 것 같은 쌀죽 이유식 제품, 베베스트 쌀죽은 쌀미음부터 쌀죽까지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이유식 만들기 부담스러운 엄마에게 제격이다.

물을 붓고 기다릴 필요 없이 뜨거운 물을 붓는 즉시 간편하게 바로 부드러운 이유식을 만들 수 있으며 물의 양의 조절에 따라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는 농도의 이유식을 만들 수 있어 이유식을 막 시작하는 아기부터 이유후기의 아기까지 먹을 수 있다. 또한 죽 이유식을 변질 걱정 없이 그때그때 다양하고 간편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가지고 휴대하여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09-28 14:46:24 수정 2017-09-28 1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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