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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임신 발표…"가족들 기뻐해"

입력 2017-10-10 09:30:58 수정 2017-10-10 09: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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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임신소식을 알렸다.

10일 오전 김하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김하늘이 현재 임신 초기 단계"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고 본인을 비롯해 가족 모두가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알게 된 사업가 남편과 지난해 3월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하늘의 남편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훈남으로, 김하늘보다 1세 연하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하늘은 결혼 후에도 KBS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영화 '여교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소속사 관계자는 "김하늘은 첫아이 임신으로 당분한 연기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하늘은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 이후 '동감',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블라인드'와 드라마 '피아노', '로망스', '온에어', '신사의 품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7-10-10 09:30:58 수정 2017-10-10 09:32:52

#김하늘 ,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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