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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가 주목한 부스] 뉴질랜드 특별관

입력 2017-11-03 10:45:32 수정 2017-11-04 10: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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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뉴질랜드의 자연과 교육 환경을 만끽해보세요!

개그맨 추대엽과 아내 이은미 씨가 뉴질랜드산 피조아칩 설명을 듣고 있다.



키즈맘이 주최하는 2017 서울베이비페어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임신, 출산, 육아용품 관련 업체가 대거 입점한 가운데 뉴질랜드 특별관도 문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이미 검증된 스킨케어, 육아용품, 건강식품은 물론 유학전문 컨설팅 와이투엔젯(Y2NZ)도 참여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영어 캠프를 진행하는 와이투엔젯은 현장 방문 관람객이 계약할 시 참가비를 대폭 할인해준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유기농 스킨케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외에 유기농 순수 식품 추출물로 생산한 플로레, 사과칩과 피조아칩을 선보이는 Purely Natural도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뉴질랜드 특별관을 운영하는 2017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5일까지 계속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권은 5000원이다. 아빠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장소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이다.

김소연 키즈맘 기자 ksy@kizmom.com
입력 2017-11-03 10:45:32 수정 2017-11-04 10:45:49

#뉴질랜드 어학연수 , #서울베이비페어 , #베이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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