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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위한 베이비페어' 서울베이비페어의 특별한 배려

입력 2017-11-04 10:42:51 수정 2017-11-04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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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를 주최하는 키즈맘이 임신출산육아 전문 브랜드답게 서울베이비페어 전시 기간 동안 부모를 위한 세심한 준비를 해 눈길을 끈다. 특히 베이비페어가 낯설지만 아내와 태어날 아이를 위해 주말잠도 줄이고 육아박람회를 찾은 아빠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 유모차 대여 부스
집에서 사용하는 유모차를 갖고 오면 이동할 때 아빠들이 유모차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유모차 대여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유모차를 빌려준다.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다. 150대가 넘는 유모차를 준비해 한창 붐비는 시간에도 유모차 대여가 어렵지 않다.

▲ 카페존
임산부는 몸이 쉽게 붓기 때문에 오랫동안 돌아다니면 금방 피곤해진다. 아내를 신경쓰는 남편, 예비아빠를 위해 서울베이비페어가 카페존을 크게 만들었다. 카페와 먹거리가 있어 목을 축이고 간단히 요기를 하는데 적당하다. 뿐만 아니라 테이블과 의자를 여러 개 배치해 좌석을 많이 확보했다.


▲ 키즈존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첫째를 데리고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했다면 키즈존을 추천한다. 엄마가 전시장을 둘러보는 동안 아빠는 첫째를 데리고 키즈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5일까지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2017 서울베이비페어는 이번 일정으로 올해를 마감한다.

박미란 키즈맘 기자 parkmran@kizmom.com
입력 2017-11-04 10:42:51 수정 2017-11-04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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