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개그맨 정종철 오지헌, 아이 셋 키우며 더욱 가까워져

입력 2017-11-04 14:46:01 수정 2017-11-04 14:46: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시청자들에게 항상 큰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정종철과 오지헌이 2017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았다. 개그맨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이 둘은 모두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점도 같아 자주 소통하고 있다는 후문.

성황리에 개최 중인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개그맨 정종철은 오랜만에 베이비페어를 찾으니 감회가 새롭다며, 육아는 물론 요리와 살림에도 능통한 '옥주부'로의 만능 아빠 이미지를 보여줬다. 또한 아내와 막내아이와 행사장을 방문한 개그맨 오지헌은 아이가 셋이 되다보니 필요한 물건도 관심도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세 아이와 즐겁게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김소연 키즈맘 기자 ksy@kizmom.com
입력 2017-11-04 14:46:01 수정 2017-11-04 14:46:01

#육아대디 , #베이시페어 , #서울베이비페어 , #세텍 베이비페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