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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 블루캔버스, 뜨거운 관심에 문의 쇄도

입력 2017-11-06 17:23:45 수정 2017-11-06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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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캔버스 전시장을 찾은 박지헌 씨 부부가 현장에 설치되어 있는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중이다.

▲ 현장을 방문한 아나운서 조우종 씨는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간편하게 즉시 액자에 연동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11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임신, 출산, 육아용품 박람회 ‘2017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브랜드, 블루캔버스는 수많은 연예인들 뿐 아니라 관람객의 눈길을 끌며 큰 호응을 받았다.

서울베이비페어 관계자 측에 따르면, 블루캔버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전시가 끝난 후에도 잇따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집안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들은 물론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아트캔버스라 일컫는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브랜드 블루캔버스는 작품 외에 스마트폰으로 찍은 일상의 사진을 연동하여 액자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화되고, 디지털화되어 가는 시대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재현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는 사진을 현상하던 시절을 소환하듯, 스마트폰 속 잠자고 있는 사진을 깨워 일상생활의 공간을 메울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족사진뿐 아니라 미술작품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블루캔버스는 홈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상황에 따라, 분위기에 맞춰 원화는 명화, 그래픽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집안의 분위기에 따라 네 가지의 액자프레임을 선택해 걸어 놓을 수 있어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시켜주고 싶을 때, 포인트 소품으로 무드 체인지가 가능하다.

설정 역시 어렵지 않으며 와이파이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사진 변경이 가능하고,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사진으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 행사장을 찾은 조우종 아나운서와 김환 아나운서 그리고 가수 박지헌씨 부부는 현장에서 제품 소개를 듣고 직접 체험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1-06 17:23:45 수정 2017-11-06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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