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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구석구석여행 '그레잇 패키지'

입력 2017-11-08 14:18:04 수정 2017-11-08 14: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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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카누 타고 이색 펜션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10월말부터 시작된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전국적으로 완연해지면서 가을의 향연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계절. 어디론가 훌쩍 떠나기 딱 좋은 계절을 맞아 각 지자체마다 관광객 맞이에 한창이다.

가볍게 떠나는 양평에서의 하루
서울 근교에 있으면서 가볼만한 곳이 많은 양평은 몇 해 전부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계절별로 관광객 유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그 중 가장 심혈을 기울인 상품이 ‘동동카누’ 체험이다. 물 맑고 경치가 멋진 곳으로 유명한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흑천에서 카누체험이 진행된다.이런 가운데 지역기반 여행정보 플랫폼인 ‘양평닷컴’(대표 박진경)은 양평구석구석 사이트를 통해 펜션 숙박과 카누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초특가 ‘그레잇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카누체험은 아름다운 산세, 호젓한 물 위에서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연인간 친밀감을 높이는 스릴 만점의 수상 레포츠다. 거기다 북소리와 함성이 함께 펼쳐지는 용선(드래곤보트)은 다이나믹한 특성으로 단체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적합하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카누
카누는 1인 또는 2인, 용선은 최대 22인까지 탑승해 약 1시간 30분 동안 강줄기를 오르내리며 체험이 진행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예약하면 입장할 수 있고, 탑승 전 간단한 준비운동과 수상안전교육 등이 이뤄진다.
서울과 가까우면서 전철로도 편리하게 연결되는 양평은 가족, 커플여행, 데이트코스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며 당일치기보다는 1박 2일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패키지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김소연 키즈맘 기자 ksy@kizmom.com
입력 2017-11-08 14:18:04 수정 2017-11-08 14: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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