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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16회 연속 완판

입력 2017-11-09 14:04:40 수정 2017-11-09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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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9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킨텍스 베이비페어와 여수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뻬그뻬레고 1인용 디럭스 유모차 '북s', 휴대용유모차 '플리코미니',쌍둥이유모차 '북포투' 이외에도 다기능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 아리아쇼퍼트윈 등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나, 단연 인기 상품인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는 16회 연속 완판을 기록하는 영예를 얻으며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뻬그뻬레고 관계자 측에 따르면, 다음회차 판매물량까지 조기소진중으로 예약판매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씨에스타 아기식탁의자는 2013년, 한국에 처음 출시된 이후 국내 사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등받이가 조절이 가능해 허리를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하며 무엇보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4단계로 발받침을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6세까지 사용가능한 육아맘들의 머스트해브아이템.

뻬그뻬레고는 씨에스타는 ▲16회차 연속 완판 ▲소비자가 뽑은 맘스초이스 2017브랜드를 수상 ▲vip asia award 3년 연속 수상했다.


한편, 베이비페어에 참여한 뻬그뻬레고는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을 위해 올바른 식탁의자의 구매방법과 함께 30%의 할인에 다양한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뻬그뻬레고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1-09 14:04:40 수정 2017-11-09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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