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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을 보다···'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展' 오는 개막

입력 2017-11-10 15:03:01 수정 2017-11-11 1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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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내부 전경

오는 10,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000여 종을 기록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가 개최된다.


1110()일부터 내년 201834()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특별전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사진을 비롯해 친근한 동물들과 같이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다.

본각심을 일깨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하고자 시작되었다.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12,000여 종에 대한 촬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포토 아크는 129년간 지구를 기록하고 발견, 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10여 년 전부터 진행해온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로 너무 늦기 전에 더 많은 인류에게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알리고 멸종 위기의 생물은 보호하고 시작됐다.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12,000종에 대한 촬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다.

또한 각각 다르게 취한 포즈지만 자세히 보면 비슷한 눈을 지닌, 우리와 함께 지구를 누리며 살아가는 생물들의 다양성을 습득하고 포토아크 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인 '희망메시지'를 접할 수 있다.



한편 특별전 기간 동안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포토아크를 응원하는 ‘#SaveTogether’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 #SaveTogether #늦기전에 #함께지켜요 #세이브투게더 해시태그와 전시 홍보물 또는 전시에 등장하는 동물 이미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한 것을 인증하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자세한 전시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요금은 성인 15000, ··고생은 11000원이며 36개월 이상 유아는 9000원 이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1-10 15:03:01 수정 2017-11-11 1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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