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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 감사 이벤트 실시!

입력 2017-11-17 09:00:00 수정 2017-11-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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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는
유럽 최대 자동차 안전기관 'ADAC', 독일정부 소비자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로부터 안전인증 획득을 기념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뉴나 레블 플러스 회전형 카시트는 'ADAC'에서 4가지 부분인'안전’, ‘핸들링’, ‘인체공학’, ‘유해물질 유무'에서 우수(GOOD)등급을 받았으며 독일정부 소비자보호 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에서는 품질’, ‘소비자 가치’, ‘환경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ADAC 안전인증을 기념해 공식 라인 쇼핑몰을 통해 25%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7만4000원 상당의 르그로베 안전벨트인형과 블랭킷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페이스북에서 '뉴나의 레블 플러스 라이프스타일 영상'을 전체 공유하고 친구를 소환한 참여자 중 추첨으로 신세계 백화점 3만원 상품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1월 24일 개별 공지된다.


국내 30개 프리미엄 유아전문점의 뉴나존과 포터리반키즈, BB하우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트레블 플러스는 신생아부터 18.5kg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자유로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360도 회전형으로 만들어진 만큼 좁은 차안에서 아이를 태우는데 불편함 없이, 손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다.

특히, 아이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신소재와 첨단기술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미국항공우주국 '나사'에서 개발한 메모리 폼을 헤드레스트와 헤드 이너시트에도 적용해 외부 충격 95%이상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아이의 목과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고탄성 플라스틱, 고강도 강철 프레임이 적용됐고 측면 충돌 시 아이를 한번 더 보호해 줄 수 있는 'SIP 시스템'까지 갖췄다. 최신 안전 기준인 2018 유럽 i-size(ECE R129)를 획득해 전방과 후방, 측면까지 모든 방향의 충돌에도 보호기능도 뛰어나다.

뉴나의 마케팅 담당자는 뉴나는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엄마와 아이에게 안전과 편의 모두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유아용품을 뉴나 프리미엄 매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말하며, “뉴나의 레블플러스가 최상의 안전 카시트로서 인정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카시트로 소비자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1-17 09:00:00 수정 2017-11-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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