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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 이어 '평창 스니커즈' 인기 고공행진

입력 2017-12-07 13:14:09 수정 2017-12-07 1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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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 물량 3만켤레를 돌파했다.

지난 1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소재는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이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 'Passion Connected'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사이즈는 220~280mm까지, 색상은 흰색만 출시된다.

롯데백화점 측은 "많은 사람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기 위해 롱패딩, 스니커즈 등 가성비가 좋은 다양한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것도 이제 '국민'신발 되나","롱패딩도 더 내줘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평창 스니커즈' 사전 예약기간은 7일까지며 1인당 두 켤레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와 평창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 롯데백화점 공식 홈페이지

박재현 키즈맘 기자 wogus9817@kizmom.com
입력 2017-12-07 13:14:09 수정 2017-12-07 13:41:27

#이슈 , #패션 , #평창 롱패딩 , #평창올림픽 , #평창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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